
▲홍성군청 전경[사진]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홍성군이 안전사고분야에서 충남 시·군 가운데 가장 안전한 도시로 평가되었다.
국민안전처가 지난 5일 전국 17개 시·도와 227개 시·군·구의 지역안전지수 7개 분야를 공개한 결과를 보면 홍성군은 안전사고분야에서 충남도내 15개 시·군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두고 안전정책을 추진해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여 월별 재해발생 가능요인에 대한 홍보하고, 유관기관·민간과 합동으로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안전점검을 하는 등 지역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안전사고에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있다.
김석환 군수는 “이번 지역안전지수 등급 발표가 안전한 홍성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표 분석을 통하여 살기좋은 홍성 만들기에 힘을 쏟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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