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직영, 인증마크 도입…직영차 구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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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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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는 SK에서 보증하고 판매하는 중고차를 소비자가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SK엔카직영만의 인증마크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사진=SK엔카]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SK엔카는 SK에서 보증하고 판매하는 중고차를 소비자가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SK엔카직영만의 인증마크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SK엔카직영은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매물 사진의 우측 상단과 번호판 등에 엔카직영 인증마크를 부착해 소비자가 SK엔카 직영차를 일반 딜러의 매물과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했다.

SK엔카 직영차는 SK엔카직영 소속 차량평가사들이 18단계 115개 항목을 꼼꼼하게 진단하는 것은 물론 최대 1년 간 일반 부품까지 보증해줘 누구나 믿고 살 수 있는 중고차다.

SK엔카직영의 새로운 인증마크는 ‘전국 26개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정직한 중고차’라는 의미를 담아 직영점의 지붕 모양을 간결한 이미지로 표현하고 그 아래 ‘엔카직영’을 표기한 것이 특징이다.

SK엔카직영은 매물 사진 및 번호판 이외에도 직영점 외관, 비품, 서류 등에도 인증마크 사용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직영몰 홈페이지의 사진도 소비자가 매물을 더욱 세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4:3이었던 사진 비율을 차량 구도에 최적화된 3:2로 조정했으며, 전국 직영점에서 고사양의 촬영 장비를 사용해 보다 선명한 매물 사진을 제공하도록 했다.

최현석 SK엔카직영 직영사업부문장은 “철저한 진단과 보증으로 소비자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SK엔카 직영차를 온라인에서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디자인의 인증마크를 새롭게 개발했다”며 “직영몰 홈페이지는 물론 방문한 직영점에서도 엔카직영 인증마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해 앞으로 소비자에게 ‘직영’의 의미를 정확히 알리는 데 집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엔카직영은 SK엔카에서 운영하는 국내 대표 중고차 판매 브랜드로, 전국 26개 직영점을 통해 연간 약 6만대의 중고차를 보증 및 판매한다. 직영점에서 판매하는 중고차는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SK엔카직영은 업계 최초로 자체 진단 시스템을 갖춰 중고차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지난 10월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중고차를 원격으로 구매해 환불까지 받을 수 있는 ‘홈엔카’ 서비스를 도입해 소비자의 중고차 구매 만족도와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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