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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중·소형' 단지...지역주택조합 '보라매 파크시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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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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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보라매 파크시티' 광역조감도]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내집마련 실수요자들이 소형평형대 아파트로 몰리고 있다. 작을수록 경쟁률이 높은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서울 아파트 면적별 매매가격 및 전셋값 변동률을 보면 소형 주택형 선호 이유가 잘 나타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서울의 전용 60㎡ 이하 소형 주택형 매매가 상승률은 8.68%였다. 중형(60㎡ 초과~85㎡ 이하) 5.33%, 대형(85㎡ 초과) 3.11%보다 크게 앞서며, 같은 기간 서울 소형 아파트의 전셋값 상승률도 15.59%로 중대형보다 높게 나타난것으로 보인다.

서울 지역 분양 아파트 중 소형 비중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말까지 서울 분양 아파트 2만3190가구 중 44.8%(1만389가구)는 소형이었다. 2012년 30.1%, 2013년 31.9%, 지난해 35.7%에서 크게 늘어났다. 전세난이 심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소형 아파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반해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전국 분양 아파트 중 소형 비율은 19.1%다.

최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보라매 파크시티'가 지하3층~지상24층 아파트 9개동으로 분양 중이다. 17평형 30세대, 25평형 252세대, 34평형 432세대로 중·소형 단지로 구성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고, 주택조합원의 계약 신청은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에는 전매도 가능하다.

아파트는 7호선 보라매역 250m 거리로 인접해 있고 지하철 환승역인2호선(대림역, 구로디지털역)4분, 1호선(대방역, 노량진역)6분, 9호선(샛강역)5분 경전철 신설로 교통여건이 아주 우수하다. 올림픽도로 및 노들길 진입로(여의도) 5분거리, 시흥I/C 7분거리로 수도권 외곽진입이 아주 용이하다.

아파트 가격상승요인 중 하나인 'PARK VIEW' 보라매공원이 바로 앞에 있어 공원조망권이 우수하며 단지500m이내에 보라매병원, 성대시장 및 대형마트,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시장 등이 인접 및 중앙대, 숭실대, 성남 중. 고등학교, 서울공고, 문창중학교, 보라매초등학교 교육시설 등이있다.

분양관계자는“공원조망권 프리미엄과 중소형아파트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매매 상승율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울 소형 아파트의 전셋값이 상승율을 보이고 있어 많은 문의와 방문이 끊어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 1566-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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