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행복나눔재단은 기업은행이 2006년 중소기업 근로자 및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IBK행복나눔재단은 지금까지 290억원의 재원을 출연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4735명에게 63억원의 장학금과 희귀·난치성 등 중증 질환자 1477명에게 치료비 57억원 등을 지원해 왔다.
특히 사회복지사를 채용하고, 지역 사회기관과 봉사단을 함께 조직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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