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웨어 BTR배 여성골프대회에서 80여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다.[사진=콜핑]
아주경제 이채열 기자 =골프웨어 비티알(BTR)은 지난 7일 경남 김해시 가야컨트리클럽 가야퍼블릭코스에서 ‘제2회 BTR배 가야퍼블릭 여성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여성 아마추어 골퍼 80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뉴페리어 방식으로 순위를 가려 우승, 준우승과 메달리스트 등 다양한 시상과 부상이 주어졌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나현씨는 트로피와 부상으로 BTR 의류교환권(100만원 상당)과 가야CC 1년 이용권이 주어졌으며, 뛰어난 성적으로 메달리스트에 오른 이필희씨는 가야CC 6개월 이용권이 주어졌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나현 선수가 트로피와 부상으로 BTR 제품교환권을 받았다.[사진=콜핑]
비티알 박인수 사장은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도 많은 아마 골퍼들이 참가해 볼거리가 풍성한 대회가 됐다”면서 “비티알의 브랜드 특성을 살린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함께 얻어가는 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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