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기철 화백 제공]
아주경제 정등용 기자 =‘궁궐’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는 김기철 화백이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인사동 루벤 갤러리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개인전을 연다.
김기철 화백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미술협회 정회원으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다시 한 번 우리나라의 궁궐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우리궁궐’ 작품들을 대중과 함께 어린아이들에게 특히 더 많이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전시기획 단계에서부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특히, 아이들이 작품을 보고 밝게 웃으며 행복해 할 때 화백으로써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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