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안전하고 품격 높은 건설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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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0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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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도시 건설, 시민불편 최소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아주경제 최주호 기자= 대구시 건설본부는 품격 있는 안전도시 건설, 시민불편 최소화 및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라는 3가지 정책목표로 안전하고 품격 높은 대구시 건설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강서소방서 및 서재체육문화센터 등 6개소 공사를 완료했으며, 임대형지식산업센터 및 출판산업지원센터 등 10개소 공사를 계속 진행해 올해 준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준공된 사업은 강서소방서와 서재문화체육센터 건립을 비롯한 동대구역 치안센터, 두류수영장 선수대기소, 승마힐링센터 건립 등 각계각층을 위해 여러 지역에 걸쳐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한 건설 인프라를 구축했다.

올해는 대구시민운동장 후적지 개발사업인 도심복합스포츠타운, 대구체육공원조성사업 등 6개의 신규 사업 발주를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도심복합스포츠타운과 대구체육공원 내 각종 스포츠시설 건립은 도심 공동화를 예방함은 물론 지역주민이 건강한 체육생활을 누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춘우 대구시 건설본부 건축기전부장은 “시민 행복과 창조 대구를 실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고 싶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건설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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