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부소방서 119구조대, 기계 끼임 구조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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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0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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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문원) 119구조대는 5일 오전9시27분 동구 송현동에 위치한 현대제철에 작업중 장비에 팔이 끼인 구조현장에 출동, 11시 12분에 구조를 완료했다.

현장에 도착한 바 현대제철 내 고철 절단 작업장(미주산업-외주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임모씨(33)가 폐선반(절삭, 가공하는 장비)이 닫히면서 약 5톤가량 되는 무게의 장비에 왼쪽 팔이 협착 된 상황 자세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 이다.

인천중부소방서 119구조대, 기계 끼임 구조 출동 [1]


구조장비를 이용, 중량물을 들어 올리는 작업을 시도하였으나, 움직임이 없어 대형 크레인을 이용, 작업시도 및 폐선반 기계분해 작업을 통해 요구조자 팔을 안전하게 빼낸 후 중앙 구급대에서 정맥로 확보 및 지혈, 부목고정 후 가천길병원 중증외상센터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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