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센터 ‘교육부장관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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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0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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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서부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센터(이하 서부학부모지원센터)는 교육부의 2015년도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우수사례 공모전 심사결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공동체 문화 발전의 일환으로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확산 및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교육부 주관으로 추진되었으며, 서부학부모지원센터는 가정-학교 간 소통 분야에서 『소통의 징검다리 서부학부모지원센터-서부 4.0 프로젝트!』라는 특색사업으로 교육부장관상에 선정되었다.

서부학부모지원센터는 ▲현장 밀착 소통 강화를 위한 학부모 상담봉사단 ▲소통창구로 재탄생한 아버지 교육기부단 ▲야간 및 주말과정 학부모교육 및 상담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소통 ▲모바일, 밴드, 학부모 학교참여 페스티벌 등 On-Off라인을 융합한 다양한 소통활동 전개 등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양방향 소통의 변화를 선도한 사례를 보여주었다.

그동안 서부학부모지원센터는 교육수요자의 입장을 고려한 다양한 창의적 사업들을 발굴·운영 하였으며, 그 결과, 2012년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도적 교육지원청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 2013년에는 계양구청 주관 [소외계층 학부모 지원] 분야의 유공팀 표창을 받는 성과 등을 거두기도 했다.

손홍재 교육장은 “앞으로도 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현장에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사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제공하고 학교와 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꾸준한 연구와 노력으로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교육 행정을 구현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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