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단소방서 119구조대, 추락위험 외벽유리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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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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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이돈) 119구조대는 지난 18일 오후 1시 30분경 남동구 논현동 소재의 상가 건물에서 외벽 유리가 추락 위험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히 출동했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7층 외벽 유리가 강풍으로 인해 파손되어 유리 파편이 떨어져 2차 사고 위험이 있는 상황으로 신속히 고가차를 지원 요청하여 파손된 유리 제거 및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단소방서 119구조대, 추락위험 외벽유리 안전조치[1]


공단소방서 관계자는“바람이 강하게 불면 건물의 외벽유리 뿐만 아니라 부착돼 있는 간판이나 인테리어 구조물이 낙하할 위험이 있어 관계자는 평소 점검을 철저히 하고, 강풍이 불 때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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