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7층 외벽 유리가 강풍으로 인해 파손되어 유리 파편이 떨어져 2차 사고 위험이 있는 상황으로 신속히 고가차를 지원 요청하여 파손된 유리 제거 및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단소방서 119구조대, 추락위험 외벽유리 안전조치[1]
공단소방서 관계자는“바람이 강하게 불면 건물의 외벽유리 뿐만 아니라 부착돼 있는 간판이나 인테리어 구조물이 낙하할 위험이 있어 관계자는 평소 점검을 철저히 하고, 강풍이 불 때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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