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의 아내 유하나, 일상 공개… "오늘은 욘큐리와 끼끼리와"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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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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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와 이용규가 ‘택시’에 출연해 러브하우스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유하나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욘큐리와 끼끼리와 베어트리파크를 가고 있지요. 오랜만에 애드워드 조수석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자신의 모습을 셀프카메라로 촬영 중인 유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길게 웨이브 진 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는 유하나는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함께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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