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규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유하나가 항공사모델 시절, 그녀의 미모에 첫눈에 반했다"고 밝힌 것.
이용규는 유하나 연락처를 힘들게 알아내 뒤 술의 힘을 빌려 용기를 내 장문의 문자를 보내 고백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유하나의 항공사 모델 시절의 사진은 단아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풍기는 뭇 남성들의 이상형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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