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지드래곤 SNS]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SNS를 통해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게재했다.
차량 안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양볼에 바람을 넣고 볼을 빵빵하게 만들었다.
또한 머리 위로 생쥐 귀를 그래픽 처리한 흔적이 남아 귀여우면서도 요상한 모습을 하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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