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민간자원봉사단체인 맑은물봉사대는 수도검침원 170명으로 구성돼 취약계층 발굴 및 위문품 전달, 배수지․가압장 등 수도사업장 자연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주시맑은물봉사대가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사랑의 쌀' 을 기탁했다 [사진제공=전주시]
이날 기증한 백미는 희망과 정성을 담아 지역아동센타·노인복지시설·다문화가정 등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다.
소원국 맑은물봉사대 회장은 "회원들이 앞으로도 좀 더 적극적으로 시민의 손과 발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작은 도움이지만 꾸준한 이웃나눔 사랑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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