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학생들은 사업계획을 세워 보는 등 대학생 멘토와 모의 경영 체험을 한다. HSBC코리아 직원들도 참가해 학생들이 경영 계획을 세우는 데 조언한다.
코리아 마틴 트리코드 행장은 “ ‘HSBC Aim High’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계획하고 창의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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