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여성가족부,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협력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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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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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조용병 신한은행장(오른쪽)과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25일 서울 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협무협약을 맺었다.

신한은행과 여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1주년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국내 최고의 성악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멘토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음악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을 선발해 정규 학교 과정 이상의 클래식 전문 교육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연계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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