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삼성전자는 "프리캐시플로우의 30~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기로 한 방침에 대해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총 11조3000억원의 특별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4월 기준 2회차까지 완료했다.
삼성전자는 약 2조원 규모의 3회차 자사주 매입을 결의하고 29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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