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훈내 안 나요?' 윤박, 나른한 눈빛으로 '여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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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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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 화보[사진=슈어 제공]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배우 윤박이 화보에서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슈어는 8일 윤박과 촬영한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서울 성수동의 한 한적한 카페에서 촬영됐다. 윤박은 사색에 잠긴 눈빛으로 테이블 위에 엎드리고 나른한 듯 대충 의자에 걸터앉는 등 힘을 쭉 뺀 편안한 자세로 프레임을 채웠다.
 

배우 윤박 화보[사진=슈어 제공]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박은 오는 15일 막을 올리는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에 대해 ""오랫동안 회를 거듭할 만큼 좋은 작품이다. 누를 끼치지 않게 잘 해내고 싶다"고 설명했다.

'망원동 브라더스'는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공연된다. '망원동 브라더스'는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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