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ESS는 생산된 전력을 배터리 등에 저장 후, 전력이 필요한 시기에 선택적·효율적 사용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시스템이다. 지난 5월 산업부의 '지역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울산시가 선정됨에 따라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산단공과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신산업 육성 및 에너지 용복합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제도안내 및 산업단지 에너지경영시스템(EnMS) 보급 등에 협력한다.
강남훈 산단공 이사장은 “울산지역 산업단지에 ESS 보급을 확대, 정부의 에너지신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협력해 에너지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