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아주경제 김부원 기자 = 한화투자증권이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앞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주를 액면(5000원) 미달 가액으로 발행하는 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확정 발행가액은 2245원이다. 새롭게 발행하는 주식은 8908만6860주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다음달 9일이고, 신주배정 주식 수는 주당 0.82주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 7일이다. 대표 주관회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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