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이진찬 제1부시장, 고양일자리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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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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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4일자로 취임한 이진찬 제1부시장이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일자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진찬 제1부시장은 지난 25일 고양시일자리센터를 방문해 구직자와 직업상담사를 격려하고 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사업 등을 점검했으며 일자리와 고용, 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하고자 올해 말 개소 예정인 고양형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차질 없는 진행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 실업과 관련해 ‘청년드림잡페스티벌’, ‘청년캣취업사관학교’, ‘특성화고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고양시 청년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하고 일자리센터 현장에서 느끼는 직업상담사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도 청취했다.

또한, 이날 함께한 일자리창출과장을 비롯한 상담사들에게 “시정의 최우선과제인 일자리창출이 무엇보다도 시민행복의 바로미터인 만큼 일자리센터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기 바란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경기북부 테크노벨리 등 대규모사업과 연계한 행복한 일자리 발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고양일자리센터는 구인·구직 등록, 상담·취업알선, 계층별 현장채용행사,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의 일자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고용·복지·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처리 할 수 있는 ‘고양형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개소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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