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북한, 최초로 한강 이용 대남전단 살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7-27 10:5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준형 기자 = 북한이 지난 22일 한강으로 대남전단을 살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강을 이용한 대남전단 유포는 이번이 처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22일 오전 우리 군은 대남전단이 포장된 비닐봉투 수십 개를 김포 인근 한강에서 수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관계기관 조사 결과 이번에 수거된 대남전단은 북한이 김포 북방의 북측 지역에서 의도적으로 띄워 보낸 것으로 분석됐다.

합참은 "북한이 한강을 이용해 대남전단 유포를 시도한 것은 최초 사례"라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