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트위터 DubOnDaBeatz]
아주경제 방성식 인턴기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를 통해 알려진 한 부자간의 따뜻한 사연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우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올라온 이 영상은 아버지가 자신의 12번째 생일선물을 잊은 줄 알고 토라졌던 한 소년이, 사실 깜짝 선물이 있었음을 알자 감동해 눈물 흘리는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소년은 아버지의 생일 축하에 사랑한다며 아버지를 껴안았고, 아버지는 야구 배트를 든 모습을 보자며 아들을 격려한다.
아버지와 아들의 이 재밌고도 감동적인 모습은 현재까지 만 회 이상 리트윗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올라온 이 영상은 아버지가 자신의 12번째 생일선물을 잊은 줄 알고 토라졌던 한 소년이, 사실 깜짝 선물이 있었음을 알자 감동해 눈물 흘리는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소년은 아버지의 생일 축하에 사랑한다며 아버지를 껴안았고, 아버지는 야구 배트를 든 모습을 보자며 아들을 격려한다.
아버지와 아들의 이 재밌고도 감동적인 모습은 현재까지 만 회 이상 리트윗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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