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한솔동, 해설이 있는 영화 프로그램‘인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8-07 08:0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세종시 한솔동 도서관에서 무료영화를 상영해 이를 보려는 관객이 대기하고 있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도서관이 한여름 밤 해설을 곁들인 무료 영화를 상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설이 있는 영화를 보기 위해 매주 수요일 저녁이면 주민센터 대강당을 찾는 아이들과 부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7일 밝혔다.

영화 ‘벼랑 위의 포뇨’를 상영한 지난 3일에는 늦은 시간임에도 무더위를 피해 영화를 감상하러 온 주민이 120여명에 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영화를 보고나온 한 어린이는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영화 퀴즈를 맞혀 선물도 받아 기쁘다.”며 “매주 보러 오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 영화는 10일 ‘카’, 17일 ‘파리의 도둑 고양이’, 24일 ‘어린왕자’, 31일 ‘빌리 엘리어트’를 상영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