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은행·증권 종합 서비스 창조금융플라자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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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0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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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신한은행은 신한금융투자와 함께 은행·증권의 종합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한창조금융플라자 3곳을 추가로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창조금융플러자는 가락동금융센터, 평촌역금융센터, 광산금융센터 등이다. 

작년 4월 판교, 시화공단을 시작으로 은행과 증권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온 신한 창조금융플라자는 이번 추가 오픈으로 전국 14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광산금융센터 오픈으로 호남을 포함한 전국으로 은행·증권 협업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신한 창조금융플라자는 대출·예금·외환 등 은행의 기업금융 상품과 인수합병(M&A), 인수금융 관련 자문, 유상증자, 기업공개(IPO)를 통한 자금조달 등 증권사 서비스가 결합된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금융그룹의 플랫폼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창조금융플라자를 통해 계열사간 협업을 확대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자본시장 참여 문턱을 대폭 낮추어 다양한 자금조달을 가능하게 했다"며 "지속적인 협업 강화와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동시에 자본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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