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라마어워즈2016' 심사위원장 유동근 "심사하며 깨달은 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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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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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라마어워즈2016' 본선 심사위원장 유동근[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서울드라마어워즈2016' 본선 심사위원장 유동근이 세계 여러 나라의 작품들을 심사하며 느낀점을 공개했다.

유동근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2016' 기자 간담회에서 본선작 심사와 관련해 "공부가 되는 시간이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로맨스 작품들이 넘쳐나지 않나. 이 즈음에서 세계 각국에서 보내온 작품들을 대하다 보니 깨달은 바가 많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올해는 전반적으로 픽션보다 리얼리티 중심의 작품이 두드러졌던 것 같다. 노인복지, 인종차별, 종교 등 전 세계 보편적이고 시의성 있는 작품 많아서 리얼리티가 와닿았다"고 설명했다.

서울드라마어워즈2016은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51개국에서 265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2를 통해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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