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 최고 38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된 13일 '신촌 워터슬라이드 2016' 현장[사진: 이광효 기자]
민 곳으로 피서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은 이 날 연세로에 마련된 길이 120m, 높이 10m, 너비 6m의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타면서 더위를 식혔다.
따로 마련된 풀(pool)엔 어린이들이 놀고 있었다. ‘신촌 워터슬라이드 2016’은 13일과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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