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영상]낮 최고 38도 넘는 폭염에 ‘신촌 워터슬라이드’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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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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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8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된 13일 '신촌 워터슬라이드 2016' 현장[사진: 이광효 기자]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낮 최고 38도가 넘을 정도로 전국이 펄펄 끓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후 5시쯤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에서 진행된 도심 속 워터 페스티벌 ‘신촌 워터슬라이드 2016’ 현장을 ‘아주경제’가 촬영했다.
연후 첫날인 이 날 낮 최고 38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됐고 수 많은 사람들이 바다와 계곡으로 피서를 떠났다.

민 곳으로 피서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은 이 날 연세로에 마련된 길이 120m, 높이 10m, 너비 6m의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타면서 더위를 식혔다.

따로 마련된 풀(pool)엔 어린이들이 놀고 있었다. ‘신촌 워터슬라이드 2016’은 13일과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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