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김혜란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27일 "노무현 전 대통령께 진 마음의 빚을 당 대표가 돼 대선 승리로 갚겠다"고 말했다.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당대회 정견발표 마지막 주자로 나선 추 후보는 "부족한 점도 실수도 있었다"며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에 동참했던 일을 사과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전당대회를 하면서 갑자기 저 추미애 친문(친문재인)이라고 하고, 호문(문재인 호위무사)라고 한다"면서 "저는 한눈 판 적 없고 오직 대의원과 당원 동지들만 믿고 오직 더민주만 지키며 21년 한길만 걸어온 진민주당, 국민에게 희망주는 국민 호위무사 '호민'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 후보는 또 "이명박근혜 정부 8년 동안 남북관계는 단절되고 서민 경제는 파탄났다. 청년의 일자리는 사라지고 불안한 대한민국 미래가 무너지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을 지키지 않고 하수인만 지키고 있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진짜 역사는 안 지키고 가짜 역사를 만들고 굴욕적인 위안부 합의로 위안부 할머니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며 "저 추미애 박근혜 정권 반역사 반칙 특권에 맞서겠다"고 약속했다.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당대회 정견발표 마지막 주자로 나선 추 후보는 "부족한 점도 실수도 있었다"며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에 동참했던 일을 사과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전당대회를 하면서 갑자기 저 추미애 친문(친문재인)이라고 하고, 호문(문재인 호위무사)라고 한다"면서 "저는 한눈 판 적 없고 오직 대의원과 당원 동지들만 믿고 오직 더민주만 지키며 21년 한길만 걸어온 진민주당, 국민에게 희망주는 국민 호위무사 '호민'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 후보는 또 "이명박근혜 정부 8년 동안 남북관계는 단절되고 서민 경제는 파탄났다. 청년의 일자리는 사라지고 불안한 대한민국 미래가 무너지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을 지키지 않고 하수인만 지키고 있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진짜 역사는 안 지키고 가짜 역사를 만들고 굴욕적인 위안부 합의로 위안부 할머니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며 "저 추미애 박근혜 정권 반역사 반칙 특권에 맞서겠다"고 약속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