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주차 지니 음원차트[사진=kt뮤직 제공]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가수 한동근이 '역주행'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한동근이 약 2년 전 발표한 데뷔싱글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고 해'가 9월 2주차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119시간 동안 1위를 차지했다. 또 166시간 동안 5위권 내에 점유했다.
2위는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이 차지했다. '내가 저지른 사랑'은 임창정표 애절한 발라드로 6일 앨범출시부터 지니 실시간차트에서 48시간동안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마마무의 솔라와 휘인이 부른 '앤젤'이 차지했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혼란스러운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kt뮤직 관계자는 "9월 2주차 차트는 발라드강세였다"며 "한동근의 역주행송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임창정의 신곡이 노출되자마자 1위에 오르는 등 가을 감성 발라드 곡이 지니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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