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컴퍼스, 파닉스 영어학습지도법 세미나 개최

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는 학부모 및 선생님을 대상으로 영어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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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오는 27일 오전 10시30분부터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비포럼 회의실에서 약 2시간 동안 ‘스토리 안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파닉스’를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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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초인 파닉스는 소리(음가)와 글자(음소)간의 관계를 알게 해 주는 영어 학습법이다. 학생들이 단어를 일일이 외우지 않고도, 파닉스 규칙에 의해 처음 본 단어들도 글자와 소리를 조합하여 읽어내게 해 유창한 영어 읽기를 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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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는 읽기와 쓰기의 기초를 만들어주는 교육과정이지만 단어를 읽어내기 위한 많은 연습으로 진행하다 보니 딱딱하고 지루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기 읽기교재인 리더스를 가지고 효과적인 파닉스 지도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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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을 맡은 클로이 박신영 선생님은 대치동 키즈니 영어도서관 대표관장 및 감성영어교육 연구소장으로, 15년간 어린이 영어교육 현장에서 올바른 영어독서 교육을 진행해 왔다. 그동안 학습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파닉스 규칙에 의해 읽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스토리를 통해 흥미롭게 읽기를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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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신청은 웅진컴퍼스에서 운영하는 카페 리딩엔코칭(http://cafe.naver.com/readingdadok)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80명 선착순 마감(무료)이다. 세미나 참석자 전원 최신 발간한 영어교재 ‘Basic Reading 400’ 1권 및 온라인영어도서관 프로그램 ‘리딩오션스’ 1개월 이용권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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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웅진컴퍼스는 ELT(English Language Teaching) 및 내신 분야의 영어 교육용 교재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영어교육전문기업으로, 해외의 저자 및 일러스트 작가와 협력하여 유아용 파닉스부터 성인용 수험서까지 전 레벨의 영어학습교재를 출판하고 있다. 국내의 주요 어학원, 서점, 대학뿐만 아니라 대만, 일본, 미국, 중국 및 라틴아메리카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 교재와 판권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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