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스타트업 투자 전문 벤처캐피탈 업체 DSC인베스트먼트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첫날 강세를 보였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DSC인베스트먼트는 공모가(1700원)의 두 배인 34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이보다 4.71% 오른 3560원을 기록했다. 2012년 설립된 DSC인베스트먼트는 창업 초기 기업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벤처캐피탈 업체로 지난해 매출 44억원을 기록했다. 관련기사대우건설, 원전 모멘텀·중동 지역 리스크 완화에 신고가반도체 '투톱' 중동 리스크 완화에 동반 강세…하닉은 역대최고가 #인베스트먼트 #코스닥 #특징주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