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은경 기자 = SK하이닉스가 52주 신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0.97% 상승한 4만6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한때 전날보다 2.15% 오른 4만7500원으로 이틀 전 기록한 52주 신고가(4만7300원)를 갈아치웠다. 종전 사상 최고가는 2014년 7월 17일 장중 기록한 5만2400원이다. 관련기사삼성·SK하이닉스 'HBM 집중' 빈틈 타…CXMT, 범용 D램 시장 침투 가속SK하이닉스, TSMC서 AI 메모리 기술력 입증…2년 연속 '올해의 파트너상' #특징주 #SK #SK하이닉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