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안전관리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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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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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전국 사업장에서만 시행하던 심폐소생술(CPR) 등 안전관리 교육을 본사로 확대 진행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9일 63빌딩 12층 교육장에서 본사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1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영등포소방서 소방관 5명이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기본 응급처치술에 관한 이론과 실습 교육까지 총 2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직접 참석한 문석 대표이사는 “당사 직원들은 고객의 안전을 위해 심폐소생술뿐만 아니라 각종 재해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을 숙지하고 있다”며 “정기적인 비상훈련을 통해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화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전국 리조트와 골프장,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등 전 사업장에서는 응급상황 발생시 고객 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을 포함해 가스 누출 대응 훈련, 소방안전훈련, 대 테러대비훈련, 정전 시 비상훈련 등을 분기별로 매년 총 4회에 걸쳐 시행 중이며 지진 발생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매뉴얼을 제작, 비치해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고객 안전을 위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만들기에 만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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