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김효곤 기자]
아주경제 김효곤 기자 =아잼에서 귀경길에 막히는 차안에서 볼만한 웹툰 한편 소개합니다.
철없을때 아버지가 가져다 주신 단팥빵의 의미를 몰랐던 자식은 어느순간 자신도 자식이 생겨 아버지가 됨을 느낀 웹툰입니다. 졸음운전 하지 마시고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 되세요~ [아잼]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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