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시영 대한민국 청소년 기자단 대표(좌)와 홍준성 아주경제 모바일에디터가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김세구 기자 k39@aju]
청소년기자단은 학교 소식 및 명사 인터뷰, 진로, 진학 등의 소식을 텍스트는 물론 동영상으로 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시영(16) 청소년기자단 대표는 “아주경제신문은 중국 등 글로벌을 지향하는 신문으로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과 목표가 비슷하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아주경제신문과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라며 “학교 폭력이나 입시 문제 등 우리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청소년들에 대한 소식도 그 나라 청소년들의 관점에서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은 국내 최대의 청소년 기자단으로 연간 약 2,000명의 오피니언 리더를 키워내고 있으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IT, 과학 그리고 국제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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