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덕신하우징 제공]
아주경제 김종호 기자 = 덕신하우징은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 급여를 모아 성금을 마련, 서울 SOS 어린이 마을 등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덕신하우징은 2013년부터 매달 임직원 급여의 일정액을 모아 소외계층에 기부해왔다.
올해는 서울사무소 임직원들이 서울 SOS 어린이 마을을 방문해 급식소에 물품과 성금을 전달했으며, 군산공장에서는 후생원과 모세스 영아원을, 천안공장에서는 신아원, 익선원을 방문해 물품과 성금을 기부했다.
김용회 덕신하우징 대표는 “기업이 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라며 “앞으로도 더 큰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국내 점유율 1위 기업인 덕신하우징은 그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11월에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행복한 중소기업경영대상’에서 산업통상부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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