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의 부패방지시책 평가점수는 전년 대비 0.85점 상승한 90.75점으로 확인됐다. 이는 임직원 1000명 이상인 54개 공공기관의 평균점수가 전년 대비 1.5점 하락한 것과 대조를 이뤘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보통 등급 이하(각각 4등급, 3등급)였지만 매해 평가등급이 상승해 청렴·반부패 활동이 점차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은 "단기적인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다양한 청렴혁신 정책을 개발·실천해 올해는 더욱 깨끗한 가스공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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