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개편은 창업기업 융합지원 플랫폼 구축을 통해 공급자 중심의 지원에서 수요자 중심의 육성으로 정책금융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이뤄졌다.
본부조직에 미래전략실, 4.0창업부, 기업컨설팅부를 신설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사업부서를 강화했다. 또 비서실을 폐지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본부부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아울러 본부 인원을 줄여 현장 조직에 배치했다.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신보 관계자는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기업들의 필요에 최적화된 고객중심의 정책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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