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쉬는 동안 연습 매진…'부르릉'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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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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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남성 그룹 SF9이 첫 번째 미니 앨범 '버닝 센세이션(Burning Sensation)'으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SF9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버닝 센세이션(Burning Sensa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SF9는 "'저희는 ‘팡파레’로 해서 이번에 '부르릉'으로 컴백했다"라며 “(활동을) 쉬는 동안 연습에 정말로 매진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무대에 정말 서고 싶었다”라며 “많은 팬들에게 '부르릉'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서 못 참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6일 0시 공개된 SF9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버닝 센세이션(Burning Sensation)'에는 타이틀곡 '부르릉'을 비롯해 '청춘; 텔 미 왓 잇 이즈(靑春;tell me what it is)', '여전히 예뻐(Still My Lady)', '셧 업 앤 렛 미 고(Shut Up N' Lemme Go)', '포 스텝(4 Step)', '정글 게임(Jungle Gam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부르릉'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트랩 비트의 조화가 인상적인 어반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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