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컴퍼스, 클래스카드와 영어 학습콘텐츠 제휴 MOU 체결

[▲최회영 웅진컴퍼스 대표이사(오른쪽)와 전성훈 클래스카드 대표이사가 영어 학습콘텐츠 및 마케팅 제휴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영어교육기업 웅진컴퍼스가 에듀테크 기업인 클래스카드와 영어 학습콘텐츠 및 마케팅 제휴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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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ELT(English Language Teaching)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웅진컴퍼스와 업무협약을 맺은 클래스카드는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현재 1500개 교육기관의 수업 현장에 적용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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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으로 선생님들은 웅진컴퍼스 교재를 이용해 개별학생에게 맞는 맞춤형 단어장을 손쉽게 만들어 수업 활용 및 과제 부여가 가능하게 됐다. 특히 단어시험 출제가 언제든지 가능하도록 문제출제를 지원하며, 자동채점 기능을 이용해 더욱 편리한 수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은 PC와 스마트폰 등을 통해 선생님들이 제공하는 학습세트를 언제든지 손쉽게 활용 가능함으로써 즐거운 학습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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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웅진컴퍼스 교재를 사용하는 학교, 학원, 학생이라면 누구나 웅진컴퍼스가 제공하는 교사용 자료 무료서비스(이하 프리미엄CD)를 통하여 클래스카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CD에서 제공하는 e-book 및 교사용 자료, 부가자료 등 다양하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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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회영 웅진컴퍼스 대표는 “앞으로 웅진컴퍼스의 교재를 사용하는 모든 선생님들은 단어나 문장 수업을 위해 준비 시간을 절감 할 수 있고, 학생들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성훈 클래스카드 대표는 “이번 제휴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의 ELT기업인 웅진컴퍼스가 출판한 최고 품질의 콘텐츠를 클래스카드를 통해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클래스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양질의 단어장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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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웅진컴퍼스는 ELT 교재 출판 및 온‧오프라인 영어콘텐츠를 자체 개발하여 국내 및 해외 40여개국으로 판매하고 있다. 최근 영어교육 콘텐트 플랫폼 빅박스를 출시하며 플랫폼사업으로의 변화로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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