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후보는 이날 호소문을 통해 최근 한반도를 중심으로 제기된 전쟁 위기설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우파 ‘스트롱맨’을 자처한 홍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미국과 중국에도 할 말을 하는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타 후보들의 안보관과 대비시킬 예정이다.
이날 오후에는 오는 12일 보궐선거를 앞두고 있는 김종천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포천으로 이동한다.
또 서울 더케이아트홀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대위원과 회의를 연다.
회의 후에는 조계사를 방문,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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