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인승 버스 추돌해 양파밭서 작업하던 할머니들 부상 아주경제 오진주 기자 =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 IC 인근 국도에서 24인승 버스와 승용차가 추돌해 버스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할머니들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버스에는 양파밭에서 작업을 하던 할머니들이 타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경찰“블랙박스ㆍCCTV확인 영암 버스사고 원인 밝힐 것,코란도승용차 운전자 조사”울산 버스사고,졸음운전 원인..운전자,오전7시30분 귀가 9시10분출근 #무안 #버스사고 #사건사고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