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상원, '러시아 내통 의혹' 플린 강제소환 (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 상원 정보위원회가 '러시아 내통' 의혹으로 경질된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회의 보좌관(NSC)에 대해 10일(현지시간) 소환장을 발부했다. 상원 정보위가 러시아의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 이래 첫 증인 강제소환이다. 플린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인 작년 12월 세르게이 키슬랴크 주미 러시아 대사와 경제제재 해제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드러나 관련 의혹의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사진은 올해 2월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에 나서는 도착하는 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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