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과 전화통화 연기…이르면 내일 통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7-05-11 21: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저녁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전화통화를 할 예정이었으나 유엔 회의 일정 등으로 인해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측은 "구테흐스 총장이 참석하는 유엔 회의가 길어지는 바람에 통화를 하지 못했다"며 "이르면 내일 통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