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총리와 이 총재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갖고, 최근 대내외 리스크 등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 6월에 이어 두번째 회동한 김 부총리와 이 총재는 앞으로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만나는 기회를 자주갖기로 하고, 정부와 한은 간 협의채널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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