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크리스토퍼 총지배인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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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정 기자
입력 2018-01-0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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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존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신임 총지배인[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제공]

지난 1일 부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 새 총지배인이 취임했다. 크리스토퍼 존스 신임 총지배인이다. 

지난 20년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탄탄히 경력을 쌓아온 크리스토퍼 존스 신임 총지배인은 탁월한 리더십과 다양한 브랜의 경험을 바탕으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의 운영을 맡게 됐다. 

크리스토퍼 존스 총지배인은 브리즈번 메리어트 호텔(Brisbane Marriott Hotel)의 오프닝 태스크포스팀 일원으로 근무했으며 메리어트 시드니 하버 앳 서큘러 키 호텔(Sydney Harbour Marriott Hotel at Circular Quay)의 리노베이션 및 리브랜딩에 대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의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올랜도 그랜드 레이크스 호텔 (JW Marriott Orlando Grande Lakes)의 오프닝 멤버로 활동했다.

또 홍콩의 르네상스 홍콩 하버 뷰 호텔 (Renaissance Hong Kong Harbour View Hotel)의 총괄 운영 이사를 거쳐 최근 3년간 JW 메리어트 호텔 방콕(JW Marriott Hotel Bangkok)에서 부총지배인을 역임했다.

한국에서는 르네상스 서울 호텔(Renaissance Seoul Hotel)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크리스토퍼 존스 총지배인은 “코트야드 브랜드가 가진 강점을 십분 발휘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하며, 더욱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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