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국의 '발 디딜 틈(?) 없는 방이 미우새에서 공개된다.[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예정분]
김종국은 ‘미우새’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그의 방을 “발 디딜 틈 없다”고 표현했던 바 있다.
공개된 김종국의 방에는 그의 말 그대로 물건들이 빼곡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김종국은 “이 방에 뭔가 들어온 적은 있어도 나간 적은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하며 절약의 아이콘 ‘짠국이'로 등극했는데, 곳곳에 90년대에 흔적이 가득했다고.
하지만 그 안에 있던 뜻밖의 물건들이 공개될 때마다 스튜디오는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김종국의 이사 준비 현장은 25일 일요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폐회식 이후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미운우리새끼’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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