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8 토론토 비치 라이언스 이스터 퍼레이드'에서 한 견공이 부활절 토끼 머리띠를 착용하고 '엄근진('엄숙하고 근엄하며 진지하다'는 말을 줄인 신조어)' 표정을 짓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부활절 축제로 유명한 이 퍼레이드는 매년 부활절 즈음 열리는 연례 행사로 올해도 수천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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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8 토론토 비치 라이언스 이스터 퍼레이드'에서 한 견공이 부활절 토끼 머리띠를 착용하고 '엄근진('엄숙하고 근엄하며 진지하다'는 말을 줄인 신조어)' 표정을 짓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부활절 축제로 유명한 이 퍼레이드는 매년 부활절 즈음 열리는 연례 행사로 올해도 수천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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