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청소년의 바른 성장지원을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하이챌린지스쿨(Hi Challenge School)'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하이챌린지스쿨은 학생들 스스로 사회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 이슈를 해결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 기업인 '어썸스쿨'과 함께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서울·경기지역 총 10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노인과 장애인, 소방관, 동네 빵집, 헌책방 등 지역 내 다양한 주변인을 대상으로 문제 발굴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방과후 수업 형태로 진행된다.
한편 현대해상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을 발휘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인액터스 코리아'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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