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림문화재연구원 제공] 매장문화재 조사기관 성림문화재연구원이 경산 하양지구 택지개발사업부지에서 발굴한 6호 목관묘 요갱(腰坑·허리 부근 아래쪽을 판 구덩이) 대나무 바구니 안에서 옻칠한 나무집에 끼운 청동꺾창 1점과 청동창 2점이 발견됐다고 1일 밝혔다. 길이는 꺾창이 약 30㎝, 긴 창이 대략 70㎝다. 경산 하양 6호 목관묘 요갱에서 나온 청동창과 청동꺾창. 창 사이에 보이는 유물이 꺾창이다. 관련기사경기문화재단, 경기옛길 걷고 물놀이까지...여름 연계코스 6곳 추천코엑스에 뜬 가야·토더기...김해 관광, 수도권 공략 #역사 #문화 #유물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